그리스도인의 생활 ·
주님께 찬송하는 것을 누리는 방법

BfA(Bibles for America)에서 봉사하는 한 직원은 주님께 찬송한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매일 그리스도인의 생활에서 저는 주님께 기도하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분에 대해 말하는 것을 참으로 누립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하루 종일 제가 주 예수님과 접촉하고 그분의 임재를 누리게 해 줍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을 접촉하는 가장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제 영으로 그분께 찬송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4장 15절에서 찬송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나는 영으로 찬송하고 생각으로도 찬송할 것입니다.” 제가 주님께 찬송할 때 물론 마음을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절은 제가 영으로도 주님께 찬송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저의 영은 저의 가장 깊은 부분이며 그리스도를 접촉하고 그분께 경배하는 길이기 때문에, 영을 사용하여 찬송할 때 실지로 주님을 누리게 됩니다. 아침에 찬송함 저는 특히 아침에 주님께 찬송하는 것을 누립니다. 때때로 준비를 하다 보면 어떤 찬송이 문득 떠오르고, 일상적인 일을 할 때 그 찬송을 부르며 주님을 접촉하기 시작합니다. 최근에는 특히 한 곡을 자주 불렀습니다. “구원의 우물들에서 너희가 물을 길으리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라. 그날에 너희가 말하길,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선포해, 그의 행사 만국 중에 선포하고, 또 여호와 이름이 높다 하리라. 시온의 거민아, 소리 높여 불러 이스라엘 크신 분이 너희 중에 크시다.” 처음에는 이렇게 큰 소리로 찬송하는 것이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들을 수도 있을 때는 더욱 그랬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이 주님을 접촉하는 매우 훌륭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멈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주님께 찬송하는 것은 너무나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이사야서 12장에 계시된, 우리가 생수이신 그리스도를 마실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주님께 찬송함으로 저는 “구원의 샘들에서 기뻐하며 물을 긷습니다!”(3절) 그리고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할지니 그분께서 장엄한 일을 하셨음이라!” 제게 아침은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데 결정적인 시간입니다. 제가 물을 마시느냐 마시지 않느냐가 그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곧바로 일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보통 아침에는 정신이 몽롱하고 영적으로 메마른 상태입니다. 밤새도록 주님의 이름을 부르거나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침에 그분을 접촉함으로 그날을 위해 영적으로 부흥되어야 합니다. 아직 잠에서 완전히 덜 깬 상태일 때 깨어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입을 열어 그분께 찬송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12장이 말하는 것은 참으로 사실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께 찬송할 때, 저는 구원의 우물에서 생수를 길어 올려 신선하게 하는 물을 마십니다. 그러면 저는 소생되고 강건하게 되어 하루 종일 제 영 안에서 살 수 있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 노래하고 찬송함 저는 아침에 주님께 노래하는 것을 사랑하지만, 언제든지 주님께 노래함으로써 제 마음을 주님께 돌이킬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저는 낮 동안 주님께 찬송하는 것이 제 안에서 신성한 생명의 흐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여러 상황 속에서 저는 메마르거나, 낙심되거나, 공허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 저는 종종 다만 주님께 찬송함으로 신선하게 그분을 접촉합니다. 그때 주님께서 제게 매우 실재가 되셨다는 것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제가 특히 찬송하기를 좋아하는 장소는 차 안입니다. 때때로 라디오를 켜는 대신 시간을 내어 주님께 노래나 찬송가를 부르곤 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너무나 달콤하고 개인적인 이러한 시간들로 인하여, 저는 매번 신선하게 되고 부흥됩니다. 때로는 주님께서 그분의 이름을 부르거나 기도하도록 저를 인도하십니다. 제가 아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거나,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는 것을 느낄 때 그것을 자백하기도 합니다. 차 안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그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해 저는 제 마음을 주님께 돌이킴으로 살아납니다. 직접 해 보고 확인해 봄 시편 104편 33절에서 볼 수 있듯이, 시편 작가들은 주님께 노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를 직접 체험함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사는 동안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있는 동안 하나님께 찬송하리라.” 아직 이런 방식으로 주님께 찬송해 본 적이 없다면, 꼭 한번 해 보기를 바랍니다! 다른 믿는 이들과 함께 찬송가를 부르며 찬송하는 것도 참으로 놀랍지만, 하루 중 다른 시간에 영으로 주님께 찬송하는 것도 너무나 개인적이고, 달콤하며, 신선하게 합니다. 주님께 찬송함으로 그분을 접촉하는 것이 얼마나 달콤한지를 한번 체험하면, 점점 더 자주 그렇게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사는 동안 여호와께 노래하며, 호흡이 있는 동안 그분께 찬송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 노래하는 것에 대한 유익을 더 알고 싶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주님께 노래하는 다섯 가지 놀라운 유익”이라는 글을 읽어 보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회복역 신약성경>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