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메시지 ·

더 이상 원수가 아님

더 이상 원수가 아님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없습니까?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 어떻게 하면 평안이 있을 수 있을까?’ 무엇을 해 보더라도 우리가 갈망하는 내적 평안은 얻을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배경이나 학력이나 사회적 지위에 상관없이 모두가 이런 불안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느낌이 있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곧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하지 못하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참된 평안을 갖기가 불가능합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하지 못합니까? 이런 부조화는 하나님의 첫 번째 원수인 사탄에게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지만, 사탄은 사람을 속이고 그의 죄 많고 사악한 본성으로 사람을 중독되게 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 범죄하고 하나님과 맞서는 죄인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나는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닌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한 번도 죄악된 생각을 한 적이 없다거나,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거나,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죄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쳐서 하나님을 거스르게 합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면서 우리는 그분을 거절하고, 그분을 모독합니다. 어떤 이들은 감히 “하나님은 없다.”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죄는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가 될 정도까지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합니다. 아마 우리는 자신의 선한 행실이 자신의 죄를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죄의 독은 자동적으로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더럽혀서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을 거스르게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명백하게 말합니다. “의인은 없으니, 하나도 없다.” 모두가 죄를 지었습니다. 아, 슬프게도 바로 우리 존재가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충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평안을 가지려면 반드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들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극복할 수 없는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우리는 전적으로 무력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죄들을 없애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그분의 지극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류의 죄들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들에 대한 심판을 담당하시고 피를 흘리셔서 우리는 용서받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그분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갈등을 완전히 해소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가 그분을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이면 우리 죄들이 용서받고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꺼이 받아들이시고, 우리 마음이 혼란 대신 깊은 평안과 그분의 영원한 사랑으로 채워지게 하십니다. 당신은 하나님과 화평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원수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이 그분과 화목하게 되기를 열망하십니다. 이 일이 가능하도록 예수님께서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분과 그분께서 당신을 위해 하신 일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다만 회개하십시오. 곧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키십시오. 다음처럼 기도함으로써 당신의 죄들을 하나님께 자백하고 주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로 받아들이십시오. “주 예수님, 제가 회개합니다. 제가 죄인임을 자백합니다. 저는 당신의 원수였습니다. 저의 죄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 예수님, 저를 사랑하시고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에 감사합니다. 바로 지금 당신을 저의 구주로 받아들입니다. 저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신 것에 감사합니다. 아멘.” 주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기도를 하셨다면, https://www.biblesforkorea.org/new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기에서 무료 신약 <회복역 성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