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 ·

어떻게 자신을 주님께 헌신할까요?

어떻게 자신을 주님께 헌신할까요?
이전 게시물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헌신의 결정적인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우리는 헌신이 우리 자신을 주님의 손에 맡기고 살아 있는 제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신 것과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이 우리가 자신을 그분께 드리도록 하는 근거와 동기가 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게시물에서 우리는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는 길과 헌신하는 삶을 사는 길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봉사임 우리가 헌신하여 주님께 자신을 드릴 때, 그분은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행하실 수 있는 자유를 누리십니다. 사실, 헌신은 주님께 드리는 봉사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장 1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님들, 내가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권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거룩하고 살아 있는 희생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의 합리적인 봉사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분께 드리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신약성경 회복역〉에서, 이 구절의 긍휼에 대한 각주 2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여기에 언급된 ‘자비’는 헬라어에서 복수형이며, 로마서 9장 15절에서는 이 단어가 ‘불쌍히 여기다’로 번역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자비를 베푸셨는데, 이것은 그분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시고, 구원하시고, 그분의 생명 안으로 이끄시어 우리가 그분의 풍성을 누리고 그분의 표현이 되도록 하신 것에서 볼 수 있다. 근거와 원동력이 되는 이 많은 자비로 말미암아 사도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께 우리 몸을 드리라고 권유했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이나 구원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많은 긍휼을 돌이켜 볼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그분께 헌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후 자원하여 우리 자신을 주님께 헌신함 베드로전서 1장 18절과 19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이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 방식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썩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 흠이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와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그분은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즉 우리를 사시기 위해 자신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분께 속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그분께 넘기라고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자원하여 그분께 우리 자신을 드리기를 바라십니다.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각자가 구원받은 후에 분명한 방식으로 자신을 주님께 개인적으로 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헌신하기 전에 성경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질 필요도 없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과 관련한 모든 것을 이해할 필요도 없으며, 구원받은 지 오래여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실, 기다리지 말고, 구원받자마자 우리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기 위해 기도함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자신을 주님께 헌신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친밀한 기도 가운데 다만 그분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이 개인 기도 시간 동안 우리는 주님께 거리낌 없이 마음을 열고 그분과 세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 우리의 소망, 계획, 관계, 소유물, 그리고 우리 삶의 모든 방면을 그분께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더 세밀할수록 우리의 헌신은 더욱 철저할 것이며, 우리는 자신이 주님께 속해 있다는 기쁨을 더 많이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헌신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함 또한 성경의 특정 구절들을 읽고 그 구절들을 사용하여 기도하면서 자신을 헌신하눈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린도전서 6장 19절과 20을 읽어 봅시다.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합니까? 이 성령은 여러분이 하나님께 받은 것이며, 또한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시고 여러분을 사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몸으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우리는 이 구절의 말씀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님, 저는 제 것이 아닙니다. 주 예수님, 당신께서 저를 사셨기 때문에 저는 당신께 속해 있습니다. 오 주님, 저를 사시기 위해 최고의 대가를 치르셨으니 감사합니다! 저는 당신 것입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과 저의 존재 모두가 당신 것입니다. 주님, 제 삶 전체를 주님께 드립니다. 제 시간, 제 에너지, 제 교육, 제 가족, 제 직업을 당신께 드립니다.” 우리는 또한 고린도후서 5장 14절의 말씀을 읽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합니다. 우리가 단정하는 것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으므로, 모든 사람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향한 그분의 크신 사랑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에 의해 강권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신약성경 회복역〉의 이 구절에 대한 각주 2는 이 체험에 대한 생생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헬라어로는, (마치 벽으로 둘러싸인 좁은 길에서처럼) ‘사방에서 압박하고, 한 끝으로 밀어붙이며, 강하게 제한하고, 어떤 테두리 안에서 한 목표를 향해 한정시키며, 하나의 노선과 목적을 향하도록 가두는 것’을 의미한다. (동일한 헬라어 단어가 눅 4:38, 12:50, 행 18:5, 빌 1:23에서도 사용되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그분의 사랑은 사도들이 그리스도를 향해 살도록 강권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참으로 강권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사랑하고, 우리 자신을 그분께 드리고, 그분을 위해 살게 합니다. 이 구절을 갖고 우리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님, 저를 향한 당신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니 감사합니다. 오 주님, 저를 향한 당신의 사랑은 제가 자신을 당신께 드리도록 강권합니다. 제 삶을 당신께 드립니다. 제 모든 날들을 가져가십시오. 제 모든 미래를 가져가십시오. 제가 여기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깁니다. 사랑합니다, 주 예수님!” 헌신의 삶 한편으로, 우리 모두는 자신을 한 번 만에 하나님께 헌신해야 합니다. 그러나 처음 헌신한 후에 우리는 평생 헌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훈련을 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 주님께 “주 예수님, 이 새로운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 자신을 당신께 드립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 삶의 특정 시기에 우리 자신을 새롭게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학생이라면,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우리 자신을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또는 우리가 새로운 직업을 얻거나 승진을 하게 된다면, “주님, 이 새로운 직업을 주님께 드립니다. 그것은 제 것이 아니라 당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께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결혼할 때 우리는 주님께 헌신할 수 있습니다. “주님, 제 생명은 당신 것입니다. 저는 당신께 속해 있습니다. 제 결혼을 당신께 바칩니다.” 크든 작든 그러한 이정표가 세워질 때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새로운 국면의 우리 삶을 그분께 드릴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새해의 시작과 같은 특정 시간을 사용하여 우리 자신을 그분께 다시 드릴 수 있습니다. 매일 그리고 삶의 특정 시기와 단계에서 우리 자신을 헌신하는 연습을 함으로써 우리는 주님께 대한 우리의 헌신을 신선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헌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 게시글들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헌신이란 무엇인가?”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근거와 동기” 한국에 거주하고 계시다면, 이곳에서 〈신약성경 회복역〉을 무료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